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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이 세계 해군 된다” 미국이 직접 밝힌 이유
    국뽕 한 사발 2025. 11. 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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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견제의 핵심 역할 맡게 될 것

     

    미 해군 작전사령관 대릴 코들 제독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SSN) 도입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이 핵잠을 확보할 경우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정상회담 공동 자료집에서

    미국이 한국의 핵잠 추진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공개된 직후 나왔습니다.


     

    중국 억제에서 한국의 역할이 자연스럽다

     

    코들 제독은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말했습니다.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잠수함을 활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기대입니다.”

     

    한국의 핵잠 전력은

    단순한 전력 강화가 아니라

    중국 견제를 위한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는

    한국 역시 중국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있어

    협력의 기반이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SSN, 동맹 협력의 ‘새 단계’

     

     

    코들 제독은

    한국의 핵잠 확보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업이라고 말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한·미 동맹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잠수함 때문이 아니라

    이미 탄탄한 관계이기 때문에

    동맹은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미국의 조선 능력 부족… 한국 조선소에 눈 돌리다

     

    코들 제독은

    미국 조선업이 생산 능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조선소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이

    미 해군의 함정 건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울산 HD현대중공업,

    거제 한화오션을 직접 방문하면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한국 조선업을 전략 파트너

    인정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북한 SLBM?

    “미국 위협은 아니다… 하지만 한국엔 지역적 위협”

     

    코들 제독은

    북한의 SLBM 개발과 관련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게는 직접적·지역적 위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한은 그 점을 매우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미국은

    정보 공유와 해양 감시 협력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핵잠 보유 시, 전략적 역할은 어떻게 바뀌나

     

    한국이 핵잠을 확보하면

    전략적 책임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핵잠은 전 세계 배치가 가능합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릅니다.”

     

    한국 해군이

    지역 해군에서 ‘글로벌 해군’ 역할로 확장될

    능성을 시사한 것입니다.


    한·미 해군 협력, 다자 협력으로 확대 전망

     

    한국 SSN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한·미·일·호주 등

    ‘같은 전략 인식을 가진 국가들’의 해군 협력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한국 SSN 확보가

    동맹 네트워크의 전략적 확장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핵잠 개발, 시간은 오래 걸린다

     

    하지만 양국의 전략 협력은 ‘이미 시작’

     

    한국이 SSN을 완전히 확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 자체가

    한·미 동맹 강화의 기회라고 평가합니다.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동맹은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한국을 ‘지역 파트너’가 아닌

    ‘전략 파트너’로 보고 있다

     

    이번 발언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미국은

    한국의 핵잠 능력이

    중국 견제 전략의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국 조선소는

    미 해군의 차세대 조선 역량 강화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북한 SLBM은

    미국에 대한 전략 위협은 아니지만

    한국에는 직접적인 지역 위협인 만큼

    한·미 해군 협력이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핵잠 개발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과정에서

    한국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WvxvA-ZoQ

     

    🔖 해시태그

     

    #한국핵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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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대한민국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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