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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프랑스에 당하고 한국이 부러워 미칠 지경
    국뽕 한 사발 2025. 11. 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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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발은 비슷했습니다

     

    1980년대 대만 해군은

    중국 해군보다 전력이 우위였습니다.

     

    미국에서 들여온

    중고 구축함과 전투함,

    특히 ‘키드급’ 같은

    고성능 함정을 운용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중국 해군은

    어뢰정, 고속정 중심의

    소규모 해상 전력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2. 산업 구조가 방산을 갈랐습니다

     

    한국은 조선·철강·중공업을 중심으로

    중후장대 산업을 키웠습니다.

     

    이 기반 위에 조선 기술을 쌓고

    자체 함정 건조 능력을 확보해 갔습니다.

     

    반면 대만은

    전자·IT 산업 중심 구조였습니다.

     

    생산방식도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ODM, OEM 방식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 “직접 만드는 나라”로,

    대만은 “사서 쓰는 나라”로 나뉘게 됩니다.


     

    📌 3. 울산급 제안, 대만은 거절했습니다

     

    대만은 한때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도입을 검토했습니다.

     

    중국의 고속정 전력에 맞서는 데

    효과적인 선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만 해군 지휘부는

    “울산급은 연안 경비선 수준”이라며

    한국 기술을 깎아내렸고

    결국 도입을 거부합니다.

     

    대신 프랑스의 라파예트급을 택합니다.

     

    프랑스는 스텔스 구조와 강력 무장을

    약속하며 대만을 설득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압력 속에서

    핵심 무장은 빠진 ‘껍데기’만 제공됩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은

    비싸게 산 ‘무장 없는 전투함’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 4. 중고함에 의존한 대만

     

    대만은 라파예트급 외에도

    미국 녹스급 등 중고함을 다수 들였습니다.

     

    이로 인해 당장은

    전력 보강이 가능했지만,

    국내 조선 기술과 인력은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잠수함도 마찬가지입니다.

    네덜란드제 일부를 들여왔지만

    중국의 방해로 추가 확보는 무산됐습니다.

     

    자체 기술 축적이 되지 않으면서

    직접 만들 수 있는 능력도 끊기게 됩니다.


     

    📌 5. 한국은 KDX 사업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한국은 1990년대부터

    KDX-I, II, III로 이어지는

    장기 구축함 계획을 세웁니다.

     

    처음엔 조롱도 많았습니다.

    “독일 설계 베꼈다”,

    “시멘트 부어 만든 배다”

    같은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해군은

    “우리가 직접 만든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부족한 점은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방산 기업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무기들도

    시험과 개량을 거치며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한국은 설계, 조선, 사격 통제, 미사일,

     

    전투체계까지 핵심 기술을

    점차 내재화했습니다.


     

    📌 6. 지금, 두 나라의 현실

     

    한국 해군은

    이지스 구축함, 대형 상륙함,

    디젤 잠수함까지 자체 설계·건조합니다.

     

    세종대왕급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직발사기(VLS)를 가진

    이지스함 중 하나입니다.

     

    대만은 지금도

    중국의 군사 위협을 직접적으로 받지만,

    자체 건조 능력이 부족해

    기술 복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최근 자체 잠수함 사업을

    시작했지만,

     

    은퇴한 기술자들 탓에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상황입니다.


    📌 7.기술은 사오지 않는다

     

    한국과 대만 해군의 격차는

    경제 규모의 차이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자체 기술과 인력을

    ‘잇고 쌓느냐’ 아니면

    ‘사서 쓰고 끝내느냐’의 차이였습니다.

     

    한국 해군의 성장 사례는

    국방도 결국

    산업 기반과 기술 내재화가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누적된

    결과라는 점도 분명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WvxvA-ZoQ

     

    🔖 해시태그

     

    #한국해군

    #대만해군

    #울산급

    #KDX사업

    #프랑스무기

    #라파예트급

    #자주국방

    #조선강국

    #방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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